콩팥 건강

BUN 수치 높음·낮음|크레아티닌·eGFR과 함께 보는 법

혈액검사 결과표에서 BUN 이라는 낯선 항목 옆에 높다는 표시를 보면 "콩팥이 나빠진 건가" 싶어집니다. 그런데 이 수치는 물을 적게 마셔도, 고기를 많이 먹어도 올라갑니다.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BUN은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노폐물을 재는 검사입니다. BUN이 높다고 곧 콩팥질환은 아닙니다. 크레아티닌과 eGFR 을 함께 보셔야 하고, 참고범위는 검사기관마…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크레아티닌 높게 나왔을 때|eGFR와 함께 봐야 하는 이유

결과지에 "크레아티닌 1.3"이라고 적혀 있고 옆에 높다는 표시가 있으면 콩팥부터 걱정됩니다. 그런데 크레아티닌은 근육에서 만들어지는 물질 이라, 콩팥 말고도 숫자를 움직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을 함께 보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크레아티닌은 근육이 일하면서 생기는 노폐물로, 콩팥이 걸러 내보냅니다. 그래서 콩팥 기능을 보는 기본 검사지만 근육량, 성별, 채혈 시간, 많은 육식,…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양성이 나왔다면|재검 전에 확인할 것

결과지 소변검사 칸에 "요단백 1+"라고 적혀 있으면 덜컥 겁이 납니다. 그런데 한 번의 양성은 "다시 확인해 보자"는 신호 입니다. 발열이나 심한 운동만으로도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재검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검진의 요단백 검사는 시험지봉(반정량) 검사 라 소변이 진하면 실제보다 높게, 묽으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질…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eGFR 낮게 나왔을 때|크레아티닌·단백뇨와 함께 보는 이유

결과지에 "eGFR 58"이라고 적혀 있으면 덜컥 겁부터 납니다. "60 아래면 콩팥이 나쁜 건가?" 그런데 한 번 낮게 나온 것만으로 만성콩팥병이 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eGFR은 혈액의 크레아티닌으로 콩팥이 얼마나 걸러내는지 추정한 값 입니다. 질병관리청은 eGFR 60 미만이 3개월 이상 지속 되거나, 60 이상이…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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