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뇨

건강검진 혈뇨|소변검사 잠혈 양성일 때 확인할 것

소변검사 결과에 잠혈 양성 이나 Blood + 라고 적혀 있으면 "소변에 피가 섞였다는 뜻인가" 싶어 덜컥 놀라게 됩니다. 그런데 이 검사는 피가 아닌 것에도 반응 합니다. 순서대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한 줄 요약 소변검사의 잠혈은 선별검사 입니다. 양성이라고 바로 혈뇨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검사 당시 상황 을 확인하고, 요침사 검사 로 실제 적혈구가 있는지 본 다음, 단백뇨와 콩팥 수치 를 함께 …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건강검진에서 단백뇨 양성이 나왔다면|재검 전에 확인할 것

결과지 소변검사 칸에 "요단백 1+"라고 적혀 있으면 덜컥 겁이 납니다. 그런데 한 번의 양성은 "다시 확인해 보자"는 신호 입니다. 발열이나 심한 운동만으로도 나타났다 사라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재검 전에 무엇을 확인하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검진의 요단백 검사는 시험지봉(반정량) 검사 라 소변이 진하면 실제보다 높게, 묽으면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질…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eGFR 낮게 나왔을 때|크레아티닌·단백뇨와 함께 보는 이유

결과지에 "eGFR 58"이라고 적혀 있으면 덜컥 겁부터 납니다. "60 아래면 콩팥이 나쁜 건가?" 그런데 한 번 낮게 나온 것만으로 만성콩팥병이 되지는 않습니다. 무엇을 함께 봐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한 줄 요약 eGFR은 혈액의 크레아티닌으로 콩팥이 얼마나 걸러내는지 추정한 값 입니다. 질병관리청은 eGFR 60 미만이 3개월 이상 지속 되거나, 60 이상이…

당당한 건강생활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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